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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한재훈 2013-04-26 19:43:21 | Hit : 6332 | Vote : 837
Subject   [보도] (MBC NEWS) 10년 뒤 1인 1로봇 시대‥로봇의 현주소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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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   http://imnews.imbc.com/replay/2013/nwtoday/article/3251536_12391.html

한창수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는, "사람의 지능과 감성을 이용하고 더불어 로봇의 장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적용이 빠른 시간 내에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." 라고 전망하고 있다.

[보도 원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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◀ANC▶

일상생활에서 로봇의 도움을 받는 로봇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.

10년 뒤에는 한 사람당 한 대의 로봇을 쓰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.

우리 사회 로봇의 현주소, 한동수 기자가 전합니다.

◀VCR▶

인간과 똑같은 형상을 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움직이는 기계.

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로봇은 이런 모습이었습니다.

그러나 현실에 보다 가까이 다가온 로봇은 이런 모습입니다.

갑옷 같은 장치를 입으면 인간이 낼 수 없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.

물론 이 정도로 정교한 로봇은 둘 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먼 미래의 일이지만, 단순한 형태의 '입는 로봇'은 이미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와 있습니다.

센서로 인간의 움직임을 파악하고, 모터를 통해 인간 근력 이상의 힘을 냅니다.

힘겨운 덤벨도 쉽게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.

국내 한 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이 로봇을 입으면 무거운 짐을 짊어져도 거의 무게를 느끼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.

자유로워진 두 손으로는 다른 작업도 가능합니다.

◀INT▶ 한창수 교수/한양대 로봇공학과
"사람의 지능과 감성을 이용하고 더불어 로봇의 장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적용이 빠른 시간 내에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."

이 원리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들의 보행을 돕는 로봇이 개발됐고, 각종 재활용 의료 기기들도 이미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.

로봇은 미래가 아닌 현실입니다.

MBC뉴스 한동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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